윤하, '내 마음이 뭐가 돼' 발표 소감 "작은 위로의 손길 되길"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윤하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 발표 소감을 전했다.
가수 윤하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너무도 존경하고 좋아하는 뮤지션 넬의 김종완씨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만족스러운 음악에 감격스러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고, 이 가을 작은 위로의 손길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윤하의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는 그룹 넬(Nell)의 김종완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윤하의 보이스 컬러에 최적화 된 이별 노래로 가을의 쓸쓸한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누리꾼들은 "윤하 신곡 정말 좋다", "윤하 글도 참 예쁘게 쓰네", "윤하 목소리 정말 좋다", "윤하 가능성이 정말 많은 가수 같다", "윤하 신곡 무한반복해서 듣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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