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설, 멤버 프로필 사진 공개 '데뷔 초읽기'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전설 소속사 측은 7일 멤버 리슨(본명 이승태), 로이(본명 진분), 이창선, 리토(본명 김민준), 유제혁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들은 남성적인 굵은 선과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평균 신장 184cm에 이르는 탁월한 신체조건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때로는 소년 같은 눈망울로, 때로는 상남자의 거친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설은 오는 9일 영국의 인기가수 원 디렉션(One Direction), 타이오 크루즈(Taio Cruz), 올리 머스(Olly Murs), 국내 동방신기와 작업한 작곡가 이언 제임스(Iain James)의 작품 '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 곡의 작사는 전설의 멤버인 리토가 맡았으며, 떠나가는 연인을 바라보는 남자의 애절한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설은 음원 공개와 함께 MBC뮤직 '쇼챔피언'에 출연해 첫 데뷔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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