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5', 2주 내내 박스오피스 1위…170만 돌파 [Nbox]

영화 토이스토리5 포스터
영화 토이스토리5 포스터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지난달 30일 하루 4만 201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70만 47명이다.

이로써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17일 개봉 후 14일 연속 정상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 영화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배우 신민아 주연 스릴러 영화 '눈동자'는 같은 날 3만 9317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눈동자'의 누적 관객 수는 38만 3039명이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1만 5821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4만 4246명이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