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트', 5만 관객 돌파…'화양연화' 제치고 독립·예술 극영화 1위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시라트'(감독 올리베르 라셰)가 5만 관객을 돌파, 2026년 독립·예술영화 극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시라트'는 신의 형벌인지 장난인지 모를 심판대 위, 한 인간을 다룬 전례 없는 충격의 논쟁작이다. 배급사 (주)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5만 관객을 돌파, 2026년 독립·예술 극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이 영화는 왕자웨이(왕가위) 감독의 마스터피스 '화양연화 특별판', 짐 자무쉬 감독 연출 & 케이트 블란쳇과 아담 드라이버 주연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신작 '누벨바그' 등의 쟁쟁한 경쟁작을 압도하는 스코어로 단숨에 정상을 차지했다.
'시라트'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