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속 금괴 준다…관람 이벤트 개최

'프로젝트Y' 포스터
'프로젝트Y' 포스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관객들을 대상으로 24K 순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16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프로젝트 Y'가 메가박스와 함께 파격적인 순금 증정 이벤트인 '황금 타이틀 미션'을 개최한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화려한 배우 캐스팅 라인업과 황금빛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개봉을 앞두고 팀 '프와'의 무대인사부터 그레이 음악감독과 함께하는 GV까지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과의 소통을 예고한 '프로젝트 Y'는 '황금 타이틀 미션'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젝트 Y' 속 인물들이 얽히게 되는 계기인 '금괴'에서 착안한 것으로, 개봉 주부터 개봉 3주 차까지 매주 주어지는 새로운 미션을 클리어 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개봉 첫째 주인 오는 21일부터 2월 1일까지는 '프로젝트 Y'를 관람한 N차 관람 관객에게 24K 순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황금 타이틀 미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이벤트란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