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박보검, 얼굴 맞대고 백상 인증샷…우열 가리기 어려운 선남선녀 [N샷]

박보검, 탕웨이/탕웨이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검, 탕웨이/탕웨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중국 배우 탕웨이와 우리나라 배우 박보검이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탕웨이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원더랜드의 태주와 바이리(白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탕웨이와 박보검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미남, 미녀의 수려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에 함께 출연한 사이다.

한편 박보검은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수지와 함께 진행을 맡았고, 탕웨이는 시상자로 함께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