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범죄도시3' 위해 '벌크업' 중…근육질 팔뚝 완성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범죄도시3' 준비를 위해 운동에 매진 중인 배우 이준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준혁의 헬스 트레이너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준혁이 형 파이팅, '범죄도시3'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이준혁과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혁은 몸집을 키운 모습이다. 트레이너의 옆에서 그 못지 않은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이준혁은 최근 '범죄도시3'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그는 영화 속에서 1편의 윤계상, 2편의 손석구를 잇는 빌런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범죄도시3'는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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