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무열, 영화 '악인전' 주연…마동석과 호흡

뉴스1 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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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무열이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에 합류할 전망이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김무열은 현재 '악인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악인전'은 조직폭력배와 형사가 힘을 합쳐 극악무도한 살인마를 잡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로, 앞서 마동석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마동석이 그간 '군도' '굿바이 싱글'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죄와 벌' 등 영화 흥행을 이어온 바, 김무열이 마동석과 '악인전'으로 만나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앞서 김무열은 '최종병기 활' '은교' '연평해전' '대립군' '기억의 밤' '머니백' 등 영화에서 장르를 불문한 활약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마동석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악인전'은 영화 '대장 김창수'의 이원태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오는 7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aluemch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