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액션배우 변신…'돌아와요 부산항애' 특별출연
- 유수경 기자
(부산=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격투기선수 김동현이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감독 박희준)에 출연한다.
26일 복수의 영화관계자들은 뉴스1스타에 "김동현이 '돌아와요 부산항애'에 특별출연한다"며 "악당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돌아와요 부산항애'는 일본으로 밀반출 되려는 전설의 금동옥새를 둘러싼 범죄조직 마립칸의 2인자 김태성과 그를 막으려는 경찰조직의 이란성 쌍둥이 형인 김태주 그리고 두 형제를 이간질하는 또 다른 조직의 2인자 공상두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휴먼감성액션 영화다.
이 작품은 부산 용호동 다이아몬드 베이에서 지난 22일 크랭크인 했다.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통해 대세스타로 떠오른 성훈이 부산 마립칸 조직의 2인자 건달로 180도 변신하며 이정진·양동근·임달화 등이 출연한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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