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이, 中 공포 영화 '분신사바와 접시귀신' 주연 발탁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신인배우 신재이가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한다.
22일, 신재이 소속사 JG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재이가 중국 공포 영화 ‘분신사바와 접시귀신(가제)’의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여자 주인공 강만운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 꾸준히 중국어 공부와 연기 연습을 한 결과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 첫 주연인 영화라 의미가 남다른 만큼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신재이는 JTBC ‘우리가 결혼 할 수 있을까’, SBS '떴다 패밀리‘, MBC '위대한 조강지처’, 웹드라마 ‘28개의 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중국에도 얼굴을 알리며 활동 영역을 넓혀갈 전망이다.
한편 ‘분신사바와 접시귀신’(가제, 감독 모샬리)’은 일련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고 있던 여자주인공이 남자친구와 친구들의 권유로 ‘좀비런’ 행사에 참여하며 기괴한 일들을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성구, 유소기, 정일, 펑한, 서림, 서경원, 염위아, 임희, 백성단양 등이 캐스팅 됐으며,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지난 8일부터 중국 본토에서 촬영 중이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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