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후드' 패트리샤 아퀘트,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보이후드' 패트리샤 아퀘트가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패트리샤 아퀘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패트리샤 아퀘트는 '보이후드'에서 편모 가정의 엄마 역할을 맡아 모성애를 그려냈다. '보이후드'는 실제로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아이와 가족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낸 영화다.

영화 '보이후드'의 패트리샤 아퀘트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 영화 '보이후드' 포스터

패트리샤 아퀘트는 '와일드' 로라 던, '이미테이션 게임' 키이라 나이틀리, '버드맨' 엠마 스톤, '숲속으로' 메릴 스트립과 경쟁한 끝에 여우조연상 영광을 안았다.

한편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채널 CG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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