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1월 개봉…1970년대 강남 풍경 다시 화제

한편,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0길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강남 1970'(유하 감독, 모베라픽처스 제작)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제작보고회에는 유하 감독을 비롯, 배우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남 1970'은 일확천금이 가능했던 격동과 낭만의 시대인 1970년, 권력과 폭력이 공생하는 강남 이권 다툼의 최전선에서 성공을 향한 욕망을 좇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판이다. 2015년 1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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