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에로배우 변신 신지수 "아찔한 연기 파격변신"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레드카펫 2차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에로배우로 역을 맡은 배우 신지수의 변신이 눈길을 끈다.
17일 공개된 '레드카펫' 2차 예고편 속 신지수는 알몸에 천사 날개 의상을 입고 아찔한 연기를 펼쳤다. 노란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을 한 그녀는 짙은 붉은색 립스틱을 한 채 어깨에는 깃털을 달고 남자배우에 안겨 있다. 그는 실제 에로영화 촬영 현장을 방불케하는 아찔한 대사와 포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공개된 영상만으로 느껴지는 섹시미에 환호하고 있다.
'레드카펫'은 10년 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신지수는 에로 배우 딸기 역을 맡았다.
'레드카펫'은 2012년 부산영상위원회 영화기획 개발지원작에 선정, 부산국제영화제 BFC 피칭 수상작이다. 박범수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100% 실전 경험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 신지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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