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부친상 비보…"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

배우 이정재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정재(54)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부친상을 당한 이정재는 주위에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장례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마무리했으며, 영화 '도청'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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