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亞 팬미팅 투어 포스터 공개…47세에 뽐낸 소년미

매니지먼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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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공유(47)가 소년미를 뽐냈다.

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롱 테이크>'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공유는 체크 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47세에도 풋풋한 '소년미'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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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공연의 장소도 함께 공지됐다. 서울 공연은 오는 11월 28일 토요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요코하마,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 그리고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개최 소식부터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공유는 지난 2000년 엠넷의 VJ 공채로 선발됐으며,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커피프린스 1호점', '도깨비', '오징어게임' 시리즈와 영화 '잠복근무', '김종욱 찾기', '도가니', '부산행' '밀정', '82년생 김지영'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올해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