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자연스러운 주름 공개 속 여전한 미모 과시 [N샷]

김희애 인스타그램
김희애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희애가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근황을 전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주름도 눈길을 끌었다.

3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로에베 쇼 감상 후 배우 김희애가 고른 쇼핑템은"이라는 글과 함께 패션 위크에 참석한 김희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단발 헤어 스타일에 무채색 의상을 입은 김희애는 우아한 비주얼과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며 자연스럽게 생긴 주름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편안하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 4월생으로 현재 만 59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60세다. 내년 상반기 JTBC 드라마 '골드 디거' 공개를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