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김민서, 눈컴퍼니 전속계약…정유미·김민하 한솥밥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서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정유미, 김민하와 한솥밥을 먹는다.
2일 눈컴퍼니는 김민서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여러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김민서가 앞으로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년생인 김민서는 2017년 영화 '이상한 나라의 슬애'를 시작으로 일찌감치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갯마을 차차차' '신사와 아가씨' '마스크걸' '소방서 옆 경찰서' 영화 '메기' '외계+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유튜브 채널 'ODG' 아이유 편에서 팬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침착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에는 '사랑이 온다'에서 한규림(안희연 분)의 동생 한규민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극의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김민서가 합류한 눈컴퍼니에는 배우 김민하, 노재원, 박소진, 원진아, 윤경호, 이민지, 임세미, 정유미, 조한철 등이 소속되어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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