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랍스터 요리 中 전 주석도 인정…"중국 본토 것보다 맛있다고"

유튜브 채널 '침착맨' 17일 영상 공개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셰프 후덕죽이 과거 中 국가주석 장쩌민에게 랍스터 요리를 극찬받은 일화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침착맨'은 지난 17일 "후상무 추천 코스 누리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후덕죽은 추천 메뉴 중 랍스터 요리를 소개하며 "95년도에 중국의 장쩌민 주석이 방문했다, 그때 랍스터를 라이브로 잡아 해 드렸더니 아주 극찬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이 "뭐라고 하시더냐, '하오?'"라고 하자, 후덕죽은 "'하오'뿐 아니라, '중국 본토 것보다 맛있다'라고 한 일화가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이 감탄했다.

침착맨이 "중국에 있는 본토는 가짜다 이제부터"라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후덕죽은 "아니, 가짜가 아니다"라고 다급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gimgim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