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임영웅 만나 칭찬 세례 "대가수…노래 너무너무 잘해" [N샷]

임영웅(왼쪽)과 린 (린 SNS 갈무리)
임영웅(왼쪽)과 린 (린 SNS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린이 임영웅과 만났다.

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가수 임영웅, '건행' 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다"라며 "일단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아는 노래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지 몇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다"란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린이 임영웅을 만나 손가락을 꺾는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린은 2023년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이후 세미 트로트 곡을 발매하고, 올해 6월에는 트로트 콘서트 '퀸 오브 세레나데'를 개최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