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9세 연하 연인' 안유정, 거품 가득 욕조 안에서 인형 미모 [N샷]

안유정/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유병재의 연인인 안유정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안유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인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정은 거품 가득한 욕조 안에서 촬영 중인 모습. 어깨를 노출한 안유정은 투명한 피부에 동안 미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유정은 지난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왔다. 그는 지난해 3월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1997년생인 안유정은 유병재의 9살 연하 연인으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유병재는 지난 2024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열애 중인 것이 맞다"라며 인정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