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간 화사, 잘록 허리 과시…물오른 미모까지 [N샷]
- 김고은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가수 화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동시에 선보였다.
화사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건배(Santé)"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운 컬러의 의상을 입고 슬림한 허리 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여기에 차분한 무늬의 부채를 들어 도시적이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 화사는 화이트 튜브톱과 머플러에 블랙 재킷과 레더 백을 매치해 깔끔하면서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차에 올라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파리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화사가 속해있는 걸그룹 마마무는 '마마무 2026 월드 투어 '4WARD''를 진행 중이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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