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앤 해서웨이, 풀 메이크업에 롱 드레스 입고 드러낸 D라인 [N샷]

앤 해서웨이/인스타그램 캡처
앤 해서웨이/인스타그램 캡처
앤 해서웨이/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앤 해서웨이의 출산 임박 D라인이 공개됐다.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앤 해서웨이의 뉴욕 행사 중 영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풀 메이크업을 하고, 어깨를 노출한 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출산이 임박한 앤 해서웨이는 긴 드레스에도 숨겨지지 않는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앤 해서웨이는 그간 만삭 배를 당당하게 노출하며 활발하게 공식 석상에 서 왔다. 그는 출산이 다가왔음에도 쉬지 않고 '열일'하는 모습으로 글로벌한 관심을 받고 있다.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최근 국내에서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 출연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