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초밀착 속 손하트…역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N샷]

하희라 인스타그램 캡처
하희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올해 결혼 만 33년을 맞은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여전히 식지 않는 사랑을 뽐냈다.

하희라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남편 최수종과 함께 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1960년대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밀착한 모습으로 손하트를 선보이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모습도 보여줬다.

하희라는 해당 게시물에 "오랜만에 투샷…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3h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