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카리나 "저 앞머리 잘랐어요" 깜찍 애교…아침부터 러블리
공항패션 포인트는 짧은 지퍼 치마
프라다 행사 참석위해 싱가포르행
-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에스파 카리나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카리나는 프라다(PRADA) 행사 참석을 위해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블랙 재킷에 베이지색 지퍼 디테일의 미니드레스를 매치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인형 같은 비주얼에 완벽한 비율은 물론,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른 아침 출국길인 만큼 간간이 졸린 듯한 눈빛이 포착되기도 했지만, 카리나는 현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 다정한 손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사랑스러운 볼하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나 앞머리 잘랐어요”라고 귀엽게 이야기하며 특유의 애교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중화권 대규모 음악 시상식 TIMA에서 올해의 베스트 인터내셔널 여성 그룹, 올해의 베스트 디지털 EP 부문에서 수상, 2관왕에 올랐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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