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과감 노출 패션 '깜짝'…반전 볼륨감까지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6일 장원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백조,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어깨선을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또한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압도적 비주얼을 뽐냈으며,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과시했다.
한편 아이브는 장원영, 안유진, 가을, 레이, 리즈, 이서로 이뤄진 6인 걸그룹으로 지난 2021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아이브는 그간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뱅뱅'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톱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현재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다.
또한 아이브 멤버 안유진과 장원영은 색다른 전시 '안녕(AN-YOUNG) 인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전시는 빛나는 찰나의 순간과 서로에게 건네는 안부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두 사람의 미공개 사진을 비롯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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