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티에 청바지…송혜교, 폭염 속에도 빛나는 비주얼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송혜교(44)가 폭염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6일 송혜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다. 송혜교는 여름 더위 속 캐주얼한 차림에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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