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1년 전 복근 향한 그리움…브라톱으로 드러낸 글래머 몸매 [N샷]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애프터출신 배우 이주연이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7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만 운동하면 그래도 복근 나오는데, 제발 운동하자 주팔아, 1년 반 전 사진 우연히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해 2월 이주연이 프로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상의를 탈의하고 브라톱만 입은 이주연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이주연은 남다른 비율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애프터스쿨 활동 중 본격적으로 연기자를 시작한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전우치' '몬스타' '사임당 빛의 일기' '훈남정음' '하이에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