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일본 여행서 래시가드 입고 늘씬 보디라인 과시 [N샷]

배우 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일본 여행 중인 배우 한채아가 휴양지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한채아는 6일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채아는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겼다. 노출을 줄인 래시가드 차림이지만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연기 활동은 2024년 '멱살 한 번 잡힙시다' 이후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