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돌 지난 딸과 속초 나들이…행복함 가득 미소 [N샷]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손담비가 전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선수이자 남편 이규혁 및 딸과 속초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시간 운전해서 속초 도착, 좋은데 너무 힘들다, 역시 마지막은 기절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속초의 해변에서 딸, 이규혁과 함께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모래사장에 앉아 있는 딸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있는 손담비의 이규혁의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손담비는 흰 민소매 상의에 검정 바지를 입고 남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