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뼈말라의 청청 패션 "GD는 꿈 꺼내는 불씨" [N샷]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마른 몸매로 청청 패션을 소화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청 패션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청 반팔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복근을 드러낸 잘록한 허리와 시크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이날 지드래곤이 참여한 팝업 스토어를 둘러봤다. 이에 최준희는 지드래곤을 태그한 채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고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 '뼈말라' 수준의 몸매를 유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