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며느리' 김민형 전 아나, 남편과 현충원 봉사활동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형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형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익숙한 일상도,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오늘도,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봉사활동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민형과 남편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신입사원들이 함께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현충원 봉사활동에 나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민형은 지난 2018년 SBS에 입사해 'SBS 8뉴스' '스포츠투나잇' '궁금한이야기Y'를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0년 당시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결혼하면서, SBS에서 퇴사하고 방송활동을 마무리했다. 김민형은 현재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로 재직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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