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쌍둥이맘' 성유리, 헬스장서 뽐낸 늘씬 몸매…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45)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그는 딱 붙는 민소매 상의에 부츠컷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전한 요정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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