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연하 문원과 결혼' 새댁 신지, 놀라운 '뼈말라' 비주얼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알렸다.
30일 신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천 출발~노래하기 딱 좋은 날씨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그레이톤의 의상을 입고 단발 헤어 스타일을 한 모습이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결혼 이후 몸이 좀 안 좋으면서 살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 164㎝인데 43㎏까지 봤다"라고 근황을 알렸던 신지는 놀랍도록 마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그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약 2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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