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포동했다"는 한혜진, 톱모델다운 자기관리…성난 등근육 '깜짝'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모델 한혜진이 성난 등 근육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 데이(Back da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착용한 채 등 근육 단련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혜진은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선명한 등 근육을 드러내며 운동 중인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혜진은 최근 올린 이전 게시물에서 "그동안 너무 뜸했죠? 살 포동하게 찌운 거 빼느라고 바빴다"는 근황을 전한 바, 여전한 자기관리가 더욱 놀라움을 준다.
한혜진은 1983년 3월생으로 만 43세다. 1999년 모델로 데뷔한 후 KBS JOY '연애의 참견'과 MBC '나 혼자 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진행을 맡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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