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서울 바란다"…이승환, 사전투표 인증 [N샷]

이승환 인스타그램
이승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이승환이 사전투표를 인증했다.

이승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에 몇 번 쳐다볼 서울의 새 명물보다 1년 열두 달 안전할 서울을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승환은 '투표 완료'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이에 앞서 이달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명서 등이 인정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