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농구스타 우지원 딸·전희철 딸, 나란히 '2026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왼쪽 전수완, 오른쪽 우서윤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농구스타 우지원의 딸 우서윤,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 경기 인천 선발대회에서 우서윤이 선, 전수완이 미의 영예를 안았다.

우서윤, 전수완은 '미남' 농구스타의 딸이라는 공통점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다. 2003년생인 그는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tvN '둥지탈출 시즌3'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tvN 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전희철의 장녀인 전수완은 2004년생이며,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tvN 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서울 지역에 입선한 우서윤, 전수완과 '진' 노향은 오는 8월 22일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에 출전한다. 연예계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을지 관심이 모인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