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글래머 비키니 자태…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몸매 [N샷]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겸 운동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탄탄한 몸매가 부각되는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심으뜸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려요, 본문은 내일 쓸래요"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로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잔디가 깔린 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그 위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앉아 있는 심으뜸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심으뜸은 볼륨감 있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며 웃음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심으뜸은 빵을 입에 물고 활짝 웃음을 짓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으뜸은 2016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후 유튜브에서 다이어트와 홈트레이닝을 주제의 콘텐츠를 올리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