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김민경, 브라톱 속 D라인 공개…"무럭무럭 잘 자라는 중" [N샷]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민경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김민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배도 돌핀이(태명)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김민경은 "툭툭 태동도 느낀다"라며 "집에 가만히 있는 걸 잘 못하는데, 태동 느껴 보려고 집안일도 미루고 온 신경을 배에 집중하고 느끼려고 모든 감각을 곤두세우는 시간이 많아졌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김민경이 레깅스 반바지에 브라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신 21주 차에 접어든 김민경의 선명한 D라인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9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김민경은 1981년 8월생으로 만 44세, 세는 나이로는 46세에 엄마가 된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1%의 어떤 것' '영웅시대'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이브의 사랑'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너 미워! 줄리엣' 등 드라마와 'DMZ, 비무장지대' '함정' '걸캅스' '살수' '문워크' 등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