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행' 이영애, 민소매 입고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 여유로운 뉴욕 일상"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이라며 미국 뉴욕에서 하루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편안한 차림으로 조깅에 나섰다. 운동을 마친 후 공원 잔디에 앉아 자연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영애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한 뒤, 뉴욕 여행을 즐기고 있다. 뉴욕에서 찍은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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