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안선영, 뜻밖의 D라인 사진에 늦둥이 임신설? "공장문 닫았다"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뜻밖의 'D라인'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안선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서 "대체 언제쯤이면 사진을 잘 찍을 건지 감도 안 오는 담당자의 사진 실력" "늦둥이 임신(?) 논란 사진 한 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선영은 임신 여부를 묻는 지인에게 "공장문 닫았다"라고 답한 모바일 메신저 내용도 공개해 재차 웃음을 줬다.
사진에는 화려한 스커트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안선영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이지만 유독 배가 도드라져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안선영은 1976년 2월생으로 현재 만 50세이자 세는 나이 51세다.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아들을 낳았다. 그는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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