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찐' 미자 "결혼 전 46㎏ 리즈시절 보고 쇼크" 다이어트 선언 [N샷]

방송인 미자 인스타그램
방송인 미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미자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아 이번처럼 다이어트하기 싫은 건 처음이었어요, 최근 일 끝나고 새벽에 매일 야식 먹고 세상없이 행복했거든요, 그래도 결혼 전 리즈 모습 보고 충격받아서 어제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앞서 미자는 결혼 전 46~47㎏이었던 사진과 53㎏인 현재 근황을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미자는 다이어트 의지를 되새기며 "결혼 전 리즈시절이 그리워졌다, 이 모습 다시 찾을 수 있겠죠?"라고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김태현과 지난 2022년 4월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