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목 건강 이상 고백…"의사가 묵언 권해"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목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이금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해요, 목 감기가 심한 데다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고 의사 선생님이 묵언을 권하셨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금희는 손등에 링거를 꽂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얼른 쾌차하시라, 국민 목소리" "건강이 제일" "라디오 들으며 걱정했다" "얼른 나으세요"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6시 내고향' '아침마당' 'TV는 사랑을 싣고' 등 KBS 간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2000년 프리를 선언했으며 지난 2007년부터 KBS 쿨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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