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발리서 뽐낸 청순 수영복 자태…늘씬 각선미까지 [N샷]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유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청순 러블리 자태를 뽐냈다.

이유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브이로그 업로드 오늘이라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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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이유비는 물속에서 핑크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채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선베드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튜브에 누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홀터넥 디자인의 휴양지 원피스룩을 선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5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이유비는 극 중 이루비 역으로 등장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