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성희주 현실 강림’ 아이유, 비녀 패션으로 빛난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지 제이에스티나 본사 방문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지인 제이에스티나 본사 쇼룸을 찾았다.
이날 아이유는 단아한 블랙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비녀를 꽂아 단아하게 정리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는 마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상위 1% 재벌 성희주를 떠올리게 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빛나는 비주얼은 아이유만의 우아한 아우라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포토월 앞에 선 아이유는 손 인사와 하트 등 다양한 포즈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물들였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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