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리무진서 뽐낸 '영리치' 매력…글래머 몸매 '눈길'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남다른 볼륨감의 몸매를 과시했다.
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무진에 올라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리무진에 탄 제니가 치마와 크롭티에 퍼 재킷을 걸쳐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제니는 장난스럽게 표정을 지으면서 '영리치'의 매력을 제대로 살리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제니는 퍼 재킷을 내리고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를 부각하고 있다. 이때 제니는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5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국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 멤버 전원이 참석해 남다른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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