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둘째 득남 "네 가족 됐다"

김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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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38)이 둘째를 출산했다.

3일 김소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병원 침대에 누워 출산한 둘째 아이를 안고 있다. 앞서 김소영은 둘째가 아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한 뒤 2019년 딸 수아 양을 얻었다. 이후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했고, 이후 약 3년 만에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로 일하고 있으며, 오상진은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