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결혼 3년 7개월 만에 임신 "태명은 복덩이…많은 응원 부탁"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영상을 게시하며 "저 임신했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고우리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라며 "태명은 복덩이입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