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최동석 "응급실 다녀와…또 극심한 고통"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사실 응급실 갔다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작년에 신장에서 발견된 돌이 드디어 아래로 내려왔고 덕분에 또 극심한 고통이"라며 "의사 선생님이 거의 끝까지 내려왔으니 물 많이 마시고 뛰고 움직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방에 있던 자전거 다시 거실로 꺼냈다"고 전했다.
더불어 "제주에 살면 은근 바깥운동 하기 쉽지 않다, 바람불고 안개끼고 비오고 눈오고"라며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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