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들 삼둥이 185㎝ 넘었다…깜짝 놀랄 폭풍성장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근황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15일 인스타그램에 "꽃보다 삼둥6 (사촌 여동생과~)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이어 "생일이라고 특별히(?) 이번 겨울방학에 할머니 모시고 갔던 여행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 주었네요,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큽니다! 참고로 제 키는 185㎝…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훌쩍 자란 세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의 기억에 남은 어린 시절 얼굴은 그대로이지만 키가 훤칠하게 큰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08년 결혼해 2012년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를 득남했다. 송일국은 세쌍둥이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약 1년 반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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