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박현선, 비키니 입고 과감히 드러낸 D라인…완벽 [N샷]

사진=유튜브 '현선핑'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현선핑'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현선핑'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사업가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7일 박현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선핑'에 '리젠트 푸꾸옥의 모든 것, 베트남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특히 프라이빗 풀이 있는 풀빌라 숙소에 머물면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박현선은 자녀들과 함께 해변으로 나섰고, 임신 5개월 차임에도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박현선은 남다른 자기 관리로 다져진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현선은 과거 온 스타일 '하우 투 핏'(How to fit), 패션엔 '스타일 배틀로얄 CEO 2'에 출연했으며, 현재 18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지난 2020년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식을 올린 후 2022년 2월 아들을, 2024년 4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aehyun@news1.kr